양식의 뼈대는 업종이 달라도 같습니다. 유해위험요인을 적고, 위험성을 판단하고, 대책을 세우고, 기록을 남깁니다. 달라지는 것은 첫 칸에 무엇이 적히느냐입니다.
보통은 안 맞는 항목을 지우는 것부터 시작하게 됩니다. 그런데 지우는 일은 눈에 보여서 빠뜨리지 않는 반면, 우리 업종에만 있는데 그 양식에는 없는 항목은 눈에 안 보입니다. 그래서 서류상으로는 깔끔한데 정작 사고가 나는 지점이 평가에서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.
업종별 예시는 안전보건공단이 공개하고 있으니, 고쳐 쓰기 전에 우리 업종 예시를 한 번 펼쳐 보시고 빠진 항목을 대조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위 링크는 2026년 8월 26일에 연결을 확인했습니다. 법령과 고시는 개정되므로 실제 적용 전에는 원문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이 페이지는 sellerkit이 씁니다. 저희는 안전보건 관련 엑셀 서식을 만들어 팝니다. 그래서 이 글에는 파는 쪽의 이해관계가 있습니다. 위에 적은 내용은 저희 것을 사지 않아도 그대로 쓸 수 있는 것들이고, 공식 자료는 전부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이 주제에 해당하는 상품은 현재 마켓 심사 중이라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. 공개되면 이 자리에 올라옵니다.
문의: globalmatchhub@gmail.com